여주복숭아 맛보세요.
여주투데이
2007.07.24 15:01
여주군복숭아연구회(회장 김용우)는 24일 여주군 가남면 금당리 영우농장에서 이기수 군수와 권혁산, 김기수 도의원, 김규창 군의회부의장, 원욱희 가남면장을 비롯,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복숭아 홍보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일 본격 출하되지 시작한 조생미백 여주복숭아의 품질 평가와 시식회 및 인접지역 복숭아 브랜드 비교 분석을 통해 여주복숭아의 새 포장재 개발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여주복숭아 연구회는 지난 2001년에 조직돼 127개 과수농가에 120㏊의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기술 습득을 위해 해외 선진지와 자체 교육 등을 통해 품질향상으로 좋은 여주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여주복숭아는 재배면적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과수 농가의 고소득작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여주복숭아는 재배면적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과수 농가의 고소득작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장해중 여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01년부터 매년 여주복숭아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해충포집기 50대, 제초 노동력을 줄일 수 있도록 저농약인증, 개량부직포 등을 복숭아 농가에 공급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